저번 글에서 50만원에서 100억까지 수익을 인증한 “플라이트 매매법”을 통해서 100억까지의 변천사, 매매법에 대해 자세히 정리를 해보았는데요
매매 법 주 핵심인 소량 시드 + 고배율 방식, 프랙탈, 단타 스캘핑을 중심으로 설명드렸습니다.
이번 2탄엔 가장 많이 언급한 반등 매매, 거래량 관점, 쌍바닥 패턴, RSI 다이버전스, 이평선 매매법에 대해 상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플라이트 핵심 매매법
- 반등 매매
- 쌍바닥 패턴
- RSI 다이버전스
- 이동평균선 활용
반등 매매
플라이트님은 단타를 할 경우 역추세 매매로 짧게 먹고 나오는 방식을 주로 수익을 얻는데요

위 사진과 같이 추세선과 동반한 거래량을 가장 신뢰성 높게 보고 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추세선도 하락을 보이면서 거래량도 동반하여 긴 음봉으로 나올 때 앞으로도 하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는데요
하지만 반등 없이 쭉 하락을 보이는 경우 확률적으로 매우 낮으니, 반등 부분만 매매를 하여 짧게 먹는 역추세 매매를 주로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쌍바닥 패턴
쌍바닥 패턴은 주식에서도 많이 나오는 패턴 양식이라 많이들 익숙하게 알고 계실텐데요
플라이트 관점에서 주식과 코인이 보이는 쌍바닥 패턴이 반대라고 보고 있습니다.

주식에서의 쌍바닥 패턴이라고 하면 대부분 위 사진 처럼 전저점 보다 조금 높은 수준에서 쌍바닥이 형성된 후 상승하는 전형적인 패턴인데요

반면, 코인에서는 반대로 다음 저점이 전저점 보다 조금 더 낮아진 뒤 상승 전환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합니다.
그 이유는 코인 거래에서 많은 사람들이 전저점 보다 살짝 밑인 구간에 ‘손절(스탑로스)’를 걸어두는 경향이 많으며, 세력 입장에서도 손절 물량을 한번에 터뜨린 뒤 올라가야 개미들이 다시 못 잡는 구조가 형성되기에
주식과는 반대로 전저점을 깼다가 올리는 쌍바닥 패턴이 보인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패턴은 매번 적용되는 것이 아니에 제대로 파악이 되지 않은 경우엔 상황을 지켜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RSI 다이버전스
플라이트님이 가장 많이 언급한 지표 중 하나로 RSI 다이버전스를 뽑을 수 있을 만큼 많이 이용하는거 같은데요

RSI는 “가격에 힘이 얼마나 남았는지” 볼 수 있는 모멘텀 지표입니다.
대부분 0~100 사이로 움직이며, 70이상인 경우 과열 구간/ 30이하인 경우 과매도 구간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한편 다이버전스는 “가격은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데, RSI는 반대로 힘이 빠지거나 살아나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이 두 가지가 결합된 것이 바로 RSI 다이버전스입니다.
가격과 RSI의 방향이 서로 어긋날 때 “이 구간에서 추세가 바뀔 수 있는 신호인가?”를 알 수 있게 하는 지표로 이해하면 되는데요

위 사진이 RSI 다이버전스의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사진을 보면 가격 저점은 점점 낮아지고 있는데, RSI는 추세가 점점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플라이터는 위 사진의 지표는 거래량을 동반한 양봉이 없으므로 추세전환까지는 가기 어렵다고 봅니다.
위 같은 상황이 나올 땐 짧게 단타롱으로 먹고 바로 빠진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동평균선 활용 – 저항

*위 사진은 리버스 차트로 반대로 된 차트이니, 실제로는 뒤집어져 있다고 생각 하면 됩니다. (사진에서 롱 자리는 실제로 숏 자리)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플라이트는 매매 시 총 10개의 이동평균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정 이동평균선이 차트랑 동일하게 움직이는 이평선이 있으면, 이평선에 표시를 한 다음 캔들에 닿을 경우 역추세 매매를 한다고 언급했는데요
위 사진에서는 동그라미로 표시해둔 이평선이 유의미한 반등이 계속 나왔던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큰 추세가 숏일 때 이평선에 닿으면 숏을 치고, 추세가 롱일 땐 숏을 치지 않는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이번 편에서는 플라이트 매매법 핵심인 반등매매, 쌍바닥패턴, RSI 다이버전스, 이동평균선 활용 사례들을 알아봤는데요 다음편에서는 월리엄스R 지표 등 참고했던 내용들을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