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트 매매법 3탄, 윌리엄스R 보조지표, VPVR지표 예시

저번 “플라이트 매매법 2탄”에서는 플라이트가 주로 사용하는 단타 반등매매, 쌍바닥 패턴, RSI 다이버전스, 이동평균선 활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번엔 마지막 3탄으로 플라이트 매매법에 대해 정리를 끝내보겠습니다.

오늘 알아볼 매매법은 월리엄스 R 보조지표, VPVR지표와 예시 지표를 통해서 플라이트는 어떻게 대응했는지 같이 살펴볼께요

보조 지표

  • 월리엄스 R 보조지표
  • VPVR 지표

월리엄스 R 보조지표

플라이트는 원웨이 추세장에서 월리엄스 R 지표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윌리엄스R 지표는 아래 표시된 지표로, “최근 일정 기간 동안, 현재 가격이 위쪽에 있는지, 아래쪽에 있는지”를 숫자로 보여주는 모멘텀 보조지표입니다.

%R이 0 근처에 있으면 N기간 중 가장 최고가 근처에서 마감 되었어 힘이 위쪽에 몰려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R이 -100 근처에 있으면 N기간 동안 거의 최저가 근처에서 마감되어 힘이 아래쪽에 몰려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20~0 구간에선 과열/ 과매수 구간으로 보며, -80~ -100구간에선 과매도 구간으로 봅니다.

위 사진 글은 플라이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원웨이 추세장에선 월리엄R 지표를 활용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플라이트는 주로 RSI를 활용했지만 위와 같이 필요에 따라서 윌리엄스R 등도 보조 지표로 활용하면서 시도 및 연구를 했는 것으로 보입니다.

위 사진 지표에서는 윌리엄스 R 지표가 바닥을 찍었을 때 롱 포지션을 잡으면 무조건 반등 추세로 변환되어 본절까지 만들어진다고 입장을 보였는데요

이것 또한 공식인 것이 아닌 일반적인 입장이니 이런 보조 지표도 있구나라고 참고만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외의 일지 기록

실제 일지 기록을 보더라도 플라이트는 다이버전스를 통해서 계속해서 다양한 시도와 연구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위 사진 지표에서도 하락 다이버전스를 통해서 다이버전스의 고점은 하락했지만 가격은 상승한 상태로 일반적으로 계속 하락할 것이라 기록해두었습니다.

이동평균선 지표를 통해서도 실제 꾸준한 연구를 통해서 이평선을 따라가는 추세가 있으면 추세가 끝날 때까지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을 기록 해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실제 고배율을 사용할 때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을 땐 빠른 손절의 중요성을 알리기도 했는데요

위 사진의 지표는 플라이트가 실제 10배율로 롱으로 진입했으나, 실제 거래 창은 음봉이 박히면서 거래량이 줄어드는 것을 보고 손절을 시작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손절은 칼같이 지키고, 고배율로 진행할 경우 1분봉 1개~3개를 지켜보고 아니다싶을 때 바로 빠져 나오는 것을 한번 더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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